외국인 손님이 한국 휴대폰 없이 예약하게 하려면

· MediSeat

외국인 손님이 한국 휴대폰 없이 예약하게 하려면, 본인 확인을 휴대폰 문자나 본인인증 대신 이메일 인증으로 받으면 됩니다. 이메일은 나라와 통신사에 관계없이 받을 수 있어, 해외에 있는 손님도 출국 전에 예약을 마칠 수 있습니다.

휴대폰 인증에서 막히는 이유

  • 본인인증 — 국내 휴대폰 본인인증은 한국 통신사에 자기 명의로 가입한 번호가 있어야 합니다. 여행으로 오는 외국인은 대개 이 번호가 없습니다.
  • 번호 입력 칸 — 010으로 시작하는 한국 번호 모양만 받는 칸이면, 해외 번호를 넣는 순간 다음으로 넘어가지 못합니다.
  • 문자 수신 — 해외 번호로 보내는 인증 문자는 통신사나 로밍 설정에 따라 늦거나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손님은 예약 직전에 멈추고, 병원·샵은 그 손님이 다녀간 줄도 모릅니다.

이메일 인증은 이렇게 동작합니다

  1. 손님이 시간과 시술을 고르고 이메일 주소를 적습니다.
  2. 그 주소로 짧은 숫자 코드가 갑니다.
  3. 손님이 코드를 넣으면 예약이 접수됩니다. 코드를 넣지 않은 예약은 접수되지 않아 장난 예약이 걸러집니다.
  4. 확정·변경·취소 안내도 같은 이메일로, 손님 언어로 갑니다.

이메일 인증을 쓸 때 챙길 것

  • 메일 앱을 오가도 예약이 남아 있게 — 손님은 코드를 보러 메일 앱에 갔다가 돌아옵니다. 그 사이 고르던 내용이 지워지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 코드를 기다리는 동안 자리 잡아 두기 — 인증하는 사이 같은 시간을 다른 사람이 가져가지 않게 합니다.
  • 스팸함 안내 — 코드가 안 보이면 스팸함을 확인하라는 안내를 손님 언어로 적어 둡니다.
  • 다른 연락처는 선택으로 — 전화번호 같은 칸은 두더라도, 비워도 예약이 끝나게 합니다.

메디시트에서는

메디시트는 처음부터 이메일 인증만 씁니다. 손님은 회원가입·앱·한국 휴대폰 번호 없이 링크에서 예약하고, 메일로 받은 네 자리 코드를 넣으면 접수됩니다. 코드는 15분 동안 유효하고, 인증하는 동안 고른 시간도 그 15분간 잡아 둡니다. 메일 앱에 다녀와도 고르던 예약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예시 예약 화면에서 손님 쪽 흐름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메일이 없는 손님도 있지 않나요?

해외 손님은 항공권·숙소를 예약할 때도 이메일을 쓰기 때문에, 이메일은 대개 이미 가지고 있는 연락처입니다.

휴대폰 인증 없이 받으면 가짜 예약이 늘지 않나요?

이메일로 받은 코드를 넣어야 접수되므로 실제로 받는 주소인지 확인됩니다. 메디시트는 같은 곳에서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이 들어오는 예약도 막습니다.

메디시트로 외국인 손님 예약을 받아 보세요

처음 두 달은 무료, 이후 월 90,000원 또는 연 770,000원(부가세 포함). 예약 건당 수수료는 없습니다.